염곡전사#sSYR
점주의 배려가 아쉬운 사건이라고 생각됩니다.
https://supple.kr/news/cmn9g7fvv0089zw2ty4lymujr
기사를 읽기전에는 알바생을 잘못뽑아서 가게에 손해를 많이 입은 사건이었었나라고 추측했어요. 하지만 기사를 읽은 후 용돈을 벌기위해 알바를 하려고해도 정말 점주든지 사장이든지 고용주를 파악해야하지 너무 무서운 세상이구나 싶었네요.
교사를 꿈꿔서 본인의 범죄이력에 안좋은 기록이 남길까봐, 점주의 협박에 과도한 합의금을 넘기고, 알바생 이번일을 겪고 트라우마 생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