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라는말 자체가 세상이 변해서같아요

https://supple.kr/news/cmn48anzl004lfo1egbkjqjla

 

 

생각해보면 우리다 그렇게 식당에서 울면서 크지않았나요?

제가 기억할수 없는 아기였을때 분명 공공장소에서도 울었을꺼라 짐작합니다

물론 그럴때 부모가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달래야하는것도 맞지만 그냥 아이니까 우는건 당연하다다고 이해하고 

민폐라고 안생각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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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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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좋은날
    그러니까 말입니다 
    정말 세상이 너무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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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돌돌#j4K3
    민폐라고는 생각안하는데 달래는 성의는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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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영222
    민폐라는말 자체가 세상이 변해서
    맞죠 근데 부모 대처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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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인데이지#3zUw
    우리세대는 민폐논란이 없었는데, 아이가 우는것을 기본적으로 이해해서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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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곡전사#sSYR
    일단 달래는 척이라도 해야하는게 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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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민#Ygcu
    부모가 달래긴해야겠지만 아이가없는입장에서도 울음소리에는 어느정도 관대해지기도 해야될것같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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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eamer#Jjeb
    네 근데 우는것도 정도가 심하면 식당에 온 사람에게는 스트레스는 받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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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에잇
    데려오는거자체는 민폐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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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화#Tpwy
    민폐란 단어는 좀 너무하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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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g#gCyz
    세상이 삭막해졌다는 증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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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lisk
    세상이 각박하게 변한것도 맞지만 부모들이 요상해진것도 맞습니다 옛날에는 애가 울면 부모가 혼내거나 타이르는 노력을 보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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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렌
    식당에서 아이가 우는 건 어쩔 수 없죠 말려도 안되는 건 안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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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llioii
    점잠 각박해지는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우리도 다 울면서 컸을것 같은데...조금의 배려를 보여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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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부모가 사과 한마디만 건넸어도 작성자의 스트레스가 이토록 심하지는 않았을 거라 짐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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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아이의 울음을 멈추게 하려는 부모의 간절한 눈빛을 외면하지 않는 따뜻한 이웃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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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부모라는 이름으로 타인에게 불편을 주는 게 정당화될 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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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아이 울음은 어느정도 서로 감안해주는게 필요한것 같아요.
    결국 부모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민폐인지 아닌지가 갈리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