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상엽#YyF3
하나를보면 열을안다고 저런 사장이 손님을 위해서 음료를 만들진 않을꺼 같네요
https://supple.kr/news/cmn9g7fvv0089zw2ty4lymujr
평소 음료 마시는 모습을 보고도 묵인하다가 퇴사 시점에 갑자기 횡령으로 몰아세운 것은 함정을 판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매니저와 점주가 허용한 범위를 넘어서지도 않았는데 이를 빌미로 삼은 것은 명백한 억지입니다 본인 카드로 결제한 내역이 10차례나 있음에도 무단 취식으로 몰아간 것은 사실관계를 왜곡한 처사입니다
증거를 묻는 질문에 CCTV 보관 기한 핑계를 대는 모습은 비겁함의 극치입니다 근거도 없이 횡령액을 부풀려 550만원이라는 거액을 가로챈 행위는 사기죄에 가깝습니다 점주가 주장한 피해액의 산출 근거가 전혀 투명하지 않다는 점이 이를 방증합니다 정당한 권리 행사라는 미명 아래 행해진 약탈적 행위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합니다 아르바이트생을 동등한 인격체가 아닌 돈벌이 수단으로 본 점주의 태도가 개탄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