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순#3045
노력하는 부부라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https://supple.kr/news/cmn48anzl004lfo1egbkjqjla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이런 종류의 기사를 보면 맘이 좀 아파요 저도 아이데리고 식당이나 카페 가봤고 아가가 울기 시작하면서 진땀 흘린적 있었거든요 안아도보고 달래도보는데 도저히 울음이 그치지 않아 밖에 데리고 나와서 그냥 간적도 있는데 애들은 원래 그렇다고 해도 옆에있는 사람 입장에선 민폐라고 생각이 들거 같아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엄빠가 아니라 달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이해를 해주시길 요청드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