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day
학생의 순수한 열망을 역이용한거 화나네요
https://supple.kr/news/cmn9g7fvv0089zw2ty4lymujr
가장 화가 나는 대목은 수능을 고작 한 달 앞둔 재수생의 미래를 협박의 도구로 삼았다는 점입니다. "대학도 못 간다", "절도죄가 성립한다"며 법적 지식이 부족한 10대에게 공포심을 심어준 것은 명백한 정서적 폭력이자 악질적인 가스라이팅입니다. 교사가 꿈이라는 학생의 순수한 열망을 역이용해, 있지도 않은 현금 횡령까지 덮어씌운 점주의 행태는 도저히 용납할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