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우는 아이 양쪽 다 이해 갑니다.

https://supple.kr/news/cmn48anzl004lfo1egbkjqjla

 

식당에서 우는 아이 보고 민폐라고 하는 입장과 이해해야 한다는 입장 다 이해가는 입장입니다.

예전에는 아이들 교육하며 혼내면서 하는 집들 많았는데, 

요즘은 전혀 그렇지 않아서 우는 아이 보고 민폐라고 하는 입장도 이해가 가고

교육해도 우는 아이들이 있어서 이해해야 한다는 입장도 이해갑니다.

서로서로 이해하며 매너 챙기면서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0
0
댓글 8
  • 프로필 이미지
    채규일#t1JH
    울면 우는 대로 가게에 놔두는게 아니라 가게 밖에서 달래야하지 않을까요?
    아님 바로 포장을 해서 집에서 먹든 차에서 먹든 해야될거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김돌돌#j4K3
    왠만하면 이해하고 참고 넘어갑니다
  • 프로필 이미지
    basilisk
    저도 부모가 애들이 울든말든 신경안쓰는게 아니라면 이해해주고자 하는데 요즘은 이런부모보다 니네가 배려해라ㅡㅡ라는 마인드의 부모들이 많은것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세컨드네임#V5qq
    저도 이해가 되긴 하네요 그래도 조금은 손님들은 위한 배려가 필요해보이네요
  • 프로필 이미지
    크으으#NidB
    어린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결국 나 자신의 존엄성을 지키는 길이기도 하니까요
  • 프로필 이미지
    나는누구#fgd3
    누구에게나 처음은 어렵고 힘든 법이니 부모들의 서툰 대처도 조금은 너그럽게 봐줍시다
  • 프로필 이미지
    야쟈수#JB5f
    부모 한 명의 희생으로 나머지 손님들이 편안하다면 그게 정답이죠
  • 프로필 이미지
    가을이왔다
    부모도 최선을 다하는지 먼저 보게 돼요.  
    그래도 같이 쓰는 공간인만큼 최소한의 배려는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