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n48anzl004lfo1egbkjqjla 작성자 A씨는 "지난 21일 밥 먹으러 갔다가 진짜 스트레스 제대로 받았다"며 "옆 테이블에서 아기가 밥 먹는 내내 울어대는데 그게 한두번이 아니라 계속 (울었다)"고 했다. 아이가 울수도 있지만 옆에 있는 사람들이 밥을 못 먹을 정도로 귀가 먹먹할 정도로 계속우는 아이를 방치하는 것은 민폐라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