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이나 이런데서 우는 아기 듣기 피로하긴하죠

https://supple.kr/news/cmn48anzl004lfo1egbkjqjla

 

왜때문에 우는 건지 이유를 알 수도 없으니 더..ㅠ

기사를 읽어보니 그래도 부모가 아예 무시한 건 아니고.. 

딴소리지만 요즘은 아이가 울어도 그냥 정말 남의일처럼....;

1도 대응을 안 하고 본인 밥 먹거나 일 보는 부모도 많더라구요.

아무튼 달래는 시늉이라도 했다하니 이쪽도 안타깝기는 한데..

그래도 솔직히 글로는 이해해야지 싶은데 막상 겪으면 저도 좀 왜 애를 데리고나와서.....;;;생각이 들어서..

그러지말자고 또 혼자 생각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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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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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진#hjzL
    주변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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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앙마
      비난보다는 '괜찮다'는 눈인사 한 번이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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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리#EbzS
    부모가 너무 그렇게 책임을 다하지 않는다면 그것도 문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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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앙마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는 부모님들 보면 대신 달래주고 싶을 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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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9297
    맞아요..저도 가끔 피곤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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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앙마
      아이도 사회의 일원으로서 존재할 권리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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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kh384
    동의합니다. 이해되지만 피해는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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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앙마
      부모의 노력을 알아봐 주시는 이런 글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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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영#OsSs
    아이가 울면 부모가 달래는게 당연하죠
    나몰라라 하면 부모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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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앙마
      아이는 울면서 크는 법인데, 요즘은 너무 삭막해진 것 같아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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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멘탈#Prcp
    내용처럼 우는 아이 케어 안하는 부모들도 종종 있어서 이 기사 양쪽 다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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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앙마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이라는 점을 사회가 더 이해해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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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앙마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으로 보는 여유로운 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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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day
    글로는 이해해야지 싶은데 막상 겪으면 저도 좀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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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lisk
    요즘 부모들은 자기 자식들이 주변에 민폐끼치고 사고쳐도 신경도 안쓰는 부류가 많아서 경악했네요 그래도 부모가 케어를 한다면 상대쪽도 배려하고픈 마음이 들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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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foww11
    아이가 없는 입장에서는 그래도 잠깐 나는 밥 먹을때나 듣지만 저 부모들은 하루종일 저 소리를 들을수도 있겠다 싶으니 측은한 생각도 가끔 들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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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송이
    너무 심하게 울면 듣기 어려운 경우도 있죠~ 그래도 웬만하면 배려를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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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밥 한 끼 편하게 먹고 싶은 마음과 아이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충돌하는 지점이 참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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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식당에서의 갈등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성숙한 시민 교육의 장이 되길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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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부모가 안절부절못하는 모습만 보여도 화가 좀 풀리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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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공감은 되지만 실제로 들으면 피로하긴 해요. 
    부모 노력 보이면 서로 한 번씩만 더 참았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