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이나 이런데서 우는 아기 듣기 피로하긴하죠

https://supple.kr/news/cmn48anzl004lfo1egbkjqjla

 

왜때문에 우는 건지 이유를 알 수도 없으니 더..ㅠ

기사를 읽어보니 그래도 부모가 아예 무시한 건 아니고.. 

딴소리지만 요즘은 아이가 울어도 그냥 정말 남의일처럼....;

1도 대응을 안 하고 본인 밥 먹거나 일 보는 부모도 많더라구요.

아무튼 달래는 시늉이라도 했다하니 이쪽도 안타깝기는 한데..

그래도 솔직히 글로는 이해해야지 싶은데 막상 겪으면 저도 좀 왜 애를 데리고나와서.....;;;생각이 들어서..

그러지말자고 또 혼자 생각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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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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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진#hjzL
    주변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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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리#EbzS
    부모가 너무 그렇게 책임을 다하지 않는다면 그것도 문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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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9297
    맞아요..저도 가끔 피곤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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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kh384
    동의합니다. 이해되지만 피해는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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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영#OsSs
    아이가 울면 부모가 달래는게 당연하죠
    나몰라라 하면 부모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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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멘탈#Prcp
    내용처럼 우는 아이 케어 안하는 부모들도 종종 있어서 이 기사 양쪽 다 이해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