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아기 울음소리 민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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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이들이 조금 커서 4,5세 정도가 되어도 통제가 쉽게 되지는 않는것에 저도 동의합니다. 그런데 그보다도 너무 어리면 그보다 더 울음소리를 멈추게 하는게 쉬운게 아니라 생각합니다. 식당은 혼자만 이용하는곳이 아닌 만큼 너무 어리면 나름의 배려를 더 생각하면 좋지 얺을까 생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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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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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샤인#PLCu
    맞아요. 식당은 혼자만 이용하는곳이 아니어서 배려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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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로아#Fdac
    배려사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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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보스
    통제가 그렇게까지 안 된다면 집에서 먹으면 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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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숑숑이야#BMdw
    아이가 울수는 있어요 하지만 그걸 내버려둔다면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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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린
    결국 책임은 부모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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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원희#wpjz
    계속 울게 내버려두면 안되죠 참아줄수만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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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철#FJtX
    그냥 좀 대충 이해하고 삽시다 뭔 하루종일 아기 우는 소리만 들으면서 밥먹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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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돌이#Phhh
    부모의 대처가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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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보균#qpzj
    힘드네요 아이키우기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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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키푸마
    배려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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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lisk
    아이는 온마을이 키운다는 얘기도있는만큼 사람들이 이해해줘야 합니다 하지만 부모의 태도가 제일 중요해요 부모가 애우는거 신경도안쓰고 자기밥만먹으면 민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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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스티셔스
    아이들을 통제하는게 쉽지만은 않은 일이죠 어른들이 단속을 잘 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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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배려라는 건 강요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우러나올 때 진짜 가치가 있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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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아이의 울음을 멈추기 위해 노력하는 부모의 땀방울을 한 번쯤은 귀하게 여겨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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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타인의 식탁에 소음을 던지는 행위는 분명히 무례한 처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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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아기 울음이 이해는 되지만 계속되면 힘들어요.
    부모가 먼저 주변 눈치보며 선제적으로 대처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