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태도에 따라 결정이 되지 않나 싶어요

https://supple.kr/news/cmn48anzl004lfo1egbkjqjla 

아이니까 당연히 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걸 부모가 달래느냐 아니냐의 차이가 민폐를 결정하는 거 같아요 

또 서로 배려를 하는게 좋지만 한두번 우는건 괜찮아도 계속 시끄럽게 하는건 공공시설 에티켓에 벗어나는거라 일단 나가서 달래고 오는게 좋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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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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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식이는귀여워#VOF2
    부모 태도에 따르죠
    공공시설에서 어쩔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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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당탕#ICFv
    부모가 어찌 하는지 다르죠
    아기 나이도 다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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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쿄
    아이가 우는데 부모가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고 아이를 달래도 계속해서 운다면 잠시 자리를 떠나던지 해당공간에서 나오는것이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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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ntkskzlzy
    6 부모의 태도와 입장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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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냥이
    맞아요 부모의 어느정도 말리는 행동이 있었다면 괜찮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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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훈#YNMK
    최선을 다 해도 안될 수도 있다는 것에 저도 동의하는데 아무것도 안하면 그건 민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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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BNd3
    민폐까진 아니고 배려해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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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샤인#PLCu
    물론 아이를 데리고온 부모의 상황도 이해되지만 부모가 아이를 달래지않으면 눈쌀이 찌푸려질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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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로아#Fdac
    부모의 태도도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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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소#vilD
    저도 애들 데리고 밖으로 나가거나 최소한의 양해는 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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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원희#wpjz
    저랑 생각이 같으시네요 부모가 대처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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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소진#olb9
    밥 먹는 내내 울었다면 문제 아닌가요 부모가 대처를 안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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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lisk
    부모가 아이를 케어하고 있느냐, 아니냐에 따라 다른것같아요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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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직스
    민폐냐 아니냐는 어른들의 태도에 달려있다고 생각하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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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결국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인데 너무 날 선 비판보다는 따뜻한 시선이 더 그리워지는 요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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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정적을 즐기고 싶은 손님들의 마음도 그 무엇보다 소중하게 다뤄져야 할 가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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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소란스러운 상황이 지속되면 식당 측의 중재도 어느 정도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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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아이 울음은 어느 정도는 서로 감안해야 한다고 봐요.
    그래도 계속되면 부모가 먼저 공공장소 예의를 챙겨줬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