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나루얌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지요^^
최근 식당 내 아이 방치로 인한 민폐 논란이 뜨거운데, 공공장소는 모두가 비용을 지불하고 이용하는 공유 공간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이의 실수는 이해할 수 있지만, 이를 당연하게 여기는 부모의 방관이 갈등의 본질이며 결국 노키즈존 확산이라는 씁쓸한 결과를 초래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눈살 찌푸리지 않도록 부모의 적극적인 훈육과 주변의 따뜻한 배려가 균형을 이루는 성숙한 시민 의식이 절실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