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적극 공감합니다 아이는 아무것도 모르고 우는거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뿐 하지만 부모의 태도는 다른 이야기
https://supple.kr/news/cmn48anzl004lfo1egbkjqjla
아이를 키워본 입장에서는 울음을 완전히 통제하기 어렵다는 걸 압니다
그렇다고 주변 사람들의 불편이 사라지는 건 아니죠
서로 조금씩 양보하는 분위기가 필요합니다
아이를 안고 밖으로 나간다거나 하는 부모의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모의 노력과 주변의 이해가 함께 가야 한다고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