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가 아닌 삼겹살 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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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가 아닌 삼겹살 정도는  다같이 사는 아파트에서는

어느정도 이해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마저도 싫은분도 있겠지만 너무 세상을

삭막하게 살 필요는 없다고 보여져요. 너무 역한냄새나

담배냄새가 아닌이상 삼겹살 구워먹는거는

어느정도는 이해해줘야한다고 보여집니다..

 

조금씩은 배려하는 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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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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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tu#kxlo
    담배는 싫지만 삼겹살은 이해할수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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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둥다#x1tC
    내 집이라도 이웃의 창문을 열 권리와 빨래 말릴 권리를 침해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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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리
    다같이 사는 건물이니만큼 서로 조금씩 이해해주고 그러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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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인형
    그니까요 이정도는 서로 이해해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건 아파트가 아니어도 주택에서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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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유리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아파트라서 조심해야 할 부분도 있지만
    아파트라서 감내해야 할 부분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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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하는가치
    저도 공감합니다. 
    담배라면. 욕을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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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사탕
    맞아요 이런 생활 냄새 정도는 이해해줘도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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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바이트
    그러니까요 담배연기라면 당연히 욕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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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트
    그쵸 한두번은 이해하고 배려해야되죠. 근데 정도나 횟수가 지나치면 아닌거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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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서로 눈치보며 사는 구조가 더 피곤하네요.
    적당한 생활 냄새는 그냥 넘어가는 여유도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