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kxlo
한두번가지고 뭐라 하는건 너무 지나치다 생각드네요
https://supple.kr/news/cmmtw34dh00k6ppt4e8c86412
베란다에서 삼겹살 굽는 게 매일 반복되는 것도 아니고 가끔 한 번 있는 일이라면 크게 논란까지 될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 속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행동이고, 실내에서 굽더라도 결국 환기 때문에 냄새가 퍼지는 건 비슷한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주변을 고려하는 기본적인 배려는 필요하지만, 한두 번의 상황까지 과하게 문제 삼는 것은 다소 지나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