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mtw34dh00k6ppt4e8c86412 일단 전제조건이 모두가 다를테니 확실히 어느쪽이 어떻고 얘기는 못하겠습니다. 다만 상식적인선에서 어쩌다 한번정도는 서로 이해해줄수있지않나싶은게 속마음입니다. 막 빈도가 잦거나 소음이 동반되거나 이런건 지양하는게 또 배려가 될테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