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삼겹살 정도는 괜찮지않나 싶어요.

https://supple.kr/news/cmmtw34dh00k6ppt4e8c86412

연예인 이미주씨가 인스타그램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구워먹는 사진을 올렸다가 민폐라고 논란이 일어났다고 하네요. 이 논란에 대해 찬반이 있는것 같습니다.

 

사실 베란다에서 삼겹살 정도는 먹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너무 자주 구워먹는게 아닌 한 이걸 민폐라고 하긴 어려울 것 같아요.

서로 같이 살아가는 데 이정도는 그냥 이해해줄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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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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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임
    냄새로 고통받는 이웃의 목소리를 유난으로 치부하는 문화가 사라져야 배려가 정착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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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슈
    일반적인 식사 수준은 이해해줘야할거같아요 물론 상식선이라는 전제하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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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듐
    이상도는 그냥 참고살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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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양
    동의해요 삼겹살 한번 구워먹는거 정돈 괜찮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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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좋은날
    베란다 삼겹살 정도는 괜찮지않나
    싶은게 제 의견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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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희
    기사 보니 고작 두 점 구워먹었던데 별 게 다 논란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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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지
    민폐느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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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한두번 베란다 고기 굽는건 서로 좀 넘어가줬으면 해요.  
    다만 냄새나 연기 심해지면 그땐 조심하는게 맞다고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