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그러면 그것도 논란이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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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그러면 그것도 논란이 되지만 

이웃과 함께 사는 빌라,아파트 등에서는

이정도는 이해해야할거 같습니다

 

이게 싫으면 정말 혼자있는 단독 주택에

살아야하지않을까요 ? 막 자주 그러면 솔직히

민폐겠지만... 이런건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ㅠㅠ!

 

근데 구워먹는집도 ...

 

내 집에서 냄새나는게 싫어 베란다에서 구우면,

다른집도 그 냄세를 고스란히 맡아야한다는건 잊지말고

적당히 구워먹어야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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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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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리
    맞아요 이정도는 이해해야 될것 같아요 정말 별것도 아닌게 논란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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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누난나거
    맨날 해먹는것도아니고 고기집도아닌데 하루의 연기와 냄새도 못참나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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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로
    정말 아주 가끔씩이면 괜찮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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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탐정
    고기집을하는것도아니고 일회성으로 구워먹는다면 괜찮다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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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야해야햄a
    자주 그러면 그것도 논란이 되지만
    정말 어느정도는 배려해야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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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맞아요 집안에 냄새 밴다고 베란다에서 구워먹는건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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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채꽃#qy2J
    이게 기사까지 뜰 사건은 아닌듯
    사회가 각박해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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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봉이이
    맞아요 주방 후드를 틀어놓고 굽던가 적당히 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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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수#4m61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매번 강조하는 안내 방송의 내용을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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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진#Wse2
    한달에 한두번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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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임
    베란다 창틀에 묻은 기름기를 닦아내는 번거로움보다 이웃의 마음을 닦아주는 배려가 먼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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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덩이
    아무래도 맨날 그런 쪽이 힘들긴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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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공동주거면 어느정도 생활소음은 감수해야죠.
    서로 냄새 줄이려는 노력만 같이 해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