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윤 (적대적 공생)
적극 동감합니다.
https://supple.kr/news/cmn6t6bfd000x6fqmn2patop6
오전 6시 이전의 무임승차 비율이 31.1%에 달한다는 수치는 노인 빈곤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고 느껴져요 남들이 잠든 새벽 시간대에 길을 나서는 분들 대다수가 힘든 육체노동이나 청소 업무에 종사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이런 분들에게 교통비 부담을 지우는 건 복지의 기본 정신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단순한 시간 제한이 아니라 이용 목적과 소득 수준을 고려한 지능형 카드를 도입하는 건 어떨까 싶어요 기술적인 해결책을 통해 정말 필요한 분들에게는 혜택을 유지하는 유연함이 필요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