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도도 못 참으면 단독주택을 가지 싶네요

 

https://supple.kr/news/cmmtw34dh00k6ppt4e8c86412

 

진짜 뭐 매일매일 구워먹는 것도 아니고 어쩌다 한 번일 텐데..

베란다 문 열고 거실에서 구워먹으나 베란다에서 구워먹으나 냄새나는 건 마찬가지일 테고요

저런 것도 못 참으면 공동주택에서 어떻게 사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연예인이라 달려들어서 억까하는 거 같아서 눈살 찌푸려져요 

 

 

1
0
댓글 13
  • 프로필 이미지
    말해뭐해#GhtL
    내 집에서 고기 굽는 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 프로필 이미지
    투더D
    저도 이게 논란으로까지 번진 게 너무 과한 거 같아요 정작 저 아파트 주민은 아무 말 없을 거 같은데요
  • 프로필 이미지
    Dana
    저도 그냥 이미주님이 연예인이라 난린가보다 싶네요 별게 다 논란거리예요
  • 프로필 이미지
    나는누구#fgd3
    개인의 즐거움이 타인의 불행이 된다면 그건 이미 즐거움이 아닙니다
  • 프로필 이미지
    해바라기#PVg7
    말씀처럼 연예인이라 너무 과도하게 비난하는  같아요.
    공동주택에서는 서로 조금씩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한데 아쉽네요.
    
  • 프로필 이미지
    콩나물#ovSs
    타인에 대한 무관심이 낳은 삼겹살 논란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결코 작지 않죠
  • 프로필 이미지
    라스리링
    저 정도도 못 참으면 단독주택
    가야한단말 또 공감이 됩니다 
  • 프로필 이미지
    몽구야
    맞습니다 단독주택가서 편하게 살아야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사이렌
    그러게요 아파트에서 이정도는 참아야죠 냄새가 자주 나는 것도 아니구요
  • 프로필 이미지
    유채꽃#qy2J
    이런게 논란이 될정도로
    세상이 각박해진 것 같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지하수#4m61
    냄새 방지 대책 없이 베란다 창문을 연 채 조리하는 건 이기적인 행동의 표본이에요
  • 프로필 이미지
    하트임
    이웃이 베란다에서 생선을 굽는다고 가정했을 때 본인이 느낄 불쾌감을 먼저 떠올려 보세요
  • 프로필 이미지
    가을이왔다
    베란다 굽는 건 서로 예의를 좀만 지키면 될텐데요.
    연예인이라 생긴 억까 논란 같아서 더 피곤하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