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해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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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해해주고 싶네요

술먹고 노래하는 것도 아니고..

그 몇분이나 된다구요 ㅠㅠ

 

개인적으로는 가끔 하는 건 괜찮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매일 한다면 분명 민폐일 것 같네요
냄새는 생각보다 멀리 퍼질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어느 정도 선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웃과의 관계도 고려해야 할 문제 같아요

 

너무 머라고 안하면 좋을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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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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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님#xWWo
    저도 지속적인 부분 아니면 크게 논란은 안 삼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저도 베란다에서 고기를 굽진 않을 것 같은데요... 보통은 안 그럴 거 같긴해요 그런 행동을 공인이 했으니 논란화 되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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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동
    저희집도 굽고 다른집도 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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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뇽이
    한두번정도는 괜찮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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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보스
    맞아요 저도 이해가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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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임
    이번 사태가 우리 사회의 공동체 의식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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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
    어쩌다 한번이면 공동주택 살면서 감수해야 하는 거죠 솔직히.. 생선은 부엌에서 구워도 고기보다 냄새 심한데 생선 구워먹지 말라고 못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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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GhtL
    이웃끼리 서로 이해하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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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나물#ovSs
    고기 한 점의 유혹보다 이웃의 평화로운 저녁이 더 소중하다는 걸 깨달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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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송이
    맞아요 짧은 시간 구워먹는 건데 제재를 가하는 건 너무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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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채꽃#qy2J
    서로 조금씩 이해해준다면
    이정도는 이슈도 아닐텐데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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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수#4m61
    타인의 생활 방식을 존중하듯 나의 생활 방식도 타인에게 무례가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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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가끔 즐기는 거면 어느 정도 이해돼요.
    다만 이웃 생각해서 횟수랑 시간은 조절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