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민하지 않는 사회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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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민하지 않는 사회이길 ㅎ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의견도 있는 것 같네요
하지만 완전히 무시할 문제도 아닌 것 같아요
이웃 간 불편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그래서 더더욱 서로 배려하는 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가끔 하는 정도는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옆집에서 고기 굽는 냄새 나서

배고플 때 있지만..

그게 그분들이 민폐이진 않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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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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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mgom
    상황을 보고 판단해야 할 문제 같네요
    저는 이해하고 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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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닐라라떼야
    이건 상황 따라 다를 문제 같네요
    참 노이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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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음#A2Ap
    이웃 간의 배려와 이해심이 정말 중요한 문제는 점에 공감합니다.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과 무조건 무시하는 것 사이의 적절한 균형을 찾는 지혜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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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o#swS4
    우리도 가끔 아랫집 라면 냄새 고기 냄새 올라올 때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도 언젠가 한 번이상 그렇게 이웃에게 냄새를 보낸 적이 있을거고요 어느정도 배려하고 이해해야 공공주택에서 불화가 없을 것 같아요 그래도 불편함을 느낀다면 무조건 참을 것이 아니라 요청할 수 있는 문제긴 한 거 같고요 이번 이미주님 일 같은 경우는 그냥 이 상황만 봐서는 이렇게까지 욕먹을 일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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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RFN4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다.
    가끔 발생하는 일이라면 너그럽게 이해해 줄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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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도#Q5cl
    말씀하신 대로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가장 중할 것 같아요.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기보다는 이해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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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형사
    서로 조금씩만 이해하면 충분히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