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위기라면 앞으로는 집에서 요리도눈치봐야하는건지

https://supple.kr/news/cmmtw34dh00k6ppt4e8c86412

 

 

 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건 너무나 평범한 일입니다.
그걸 두고 민폐라고 단정하는 건 과하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공동주택에서는 배려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모든 행동을 통제하려는 분위기가 너무 기괴한데요???

베란다 사용까지 문제 삼는 건 지나친 간섭처럼 보입니다.이런 식이라면 일상생활 자체가 위축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집에서 편하게 먹고 쉴 권리가 있습니다.과도한 눈치는 결국 스트레스로 이어집니다.적당한 선에서 서로 이해하고 삽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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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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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곡전사#sSYR
    BEST
    자기집에서 구워먹고 냄새는 윗집으로 안올라가게 하는게 제일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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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해안도로
    “집에서 고기 구워 먹는 건 평범한 일인데, 지나치게 민폐라고 단정하는 건 과한 것 같아요. 공동주택에서는 배려가 필요하지만, 일상생활까지 통제하려는 건 부담스럽죠. 적당한 선에서 서로 이해하며 사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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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day
    모든 행동을 통제하려는 분위기 너무 극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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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과희망을드려요
    진짜 세상이 각박하네요 담배냄새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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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영222
    그러게요ㅠㅠ이게 참 요즘 세상이
    너무 갑갑해진건 사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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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미#thz9
    그러게요 점점 살기가 어려워지는것 같아요 모든 눈치를 봐야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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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이즈#PbyX
    정말 명절에는 각종 음식냄새가 올라오던데 그냥 창문닫으면 끝인일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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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돌돌#j4K3
    냄새나는것들도 못 구워먹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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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스
    맞아요 집에서 요리하면 당연히 문을 열어놓고 할텐데 이런것까지 민폐는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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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임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자유를 누리는 문화가 정착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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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크티#beo2
     냄새가 생각보다 멀리 갈 수도 있어서 고민되네요
    그래도 한두번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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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홍홍
    심하게 욕 먹는 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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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atime
    냄새 민감한 이웃이면 불편할 수도 있겠네요
    그래서 더 조심해야 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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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pang#al76
    냄새가 적다면 크게 문제 아닐 수도 있겠네요
    상황 따라 다를 듯해요
  • 朴晦貞#sBjp
    그정도면 깊은 산속 자연인으로 돌아가셔야겠네요.
    고기를 매일 굽는것도 아닐테고..
    
  • 김성귀#gErI
    정말  요즘 사람들 과하다 못해 기괴한 개념 참 황당합니다.
    층간 소음  아파트 살면 어쩔수없지요. 물론 상식적이지 않게 지속된 소음과 늦은밤 자정이 넘어서도 소음이 심하면 문제가 되지만 상식적인 선에서는 서로 허용해주고 이해해 줘야하는데. 이제는 일반 가정집 에서 요리하는 냄새로 왈가왈부 한다는게 도가 지나치다 못해 기괴하게 느껴집니다. 개인집 베란다에서 고기 구워먹는게 도대체 왜 문제인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네요. 그럼 외식하라고 외식비를 줄건가요? 냄새가 괴로우니 밖에서 사드시라고? 
  • 수선화#0jxz
    내집에서 먹을것도 내 맘데로 못먹는 세상 베려심이 너무 없는것같아 답답하구려~
  • 김인숙#ygC3
    집안에서 만큼은 편하게  살고싶은거 아닌가요 배려심이 너무없네요 
  • 이자민#WcLy
    그럴것같은 개인주택으로이사가야조ㅡ
    고기문닫고 구워먹긴힘들죠
    조금은배려하고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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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집에서 고기 굽는 게 왜 논란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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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licious
    공동주택이라도 기본적인 생활은 존중돼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