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위기라면 앞으로는 집에서 요리도눈치봐야하는건지

https://supple.kr/news/cmmtw34dh00k6ppt4e8c86412

 

 

 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건 너무나 평범한 일입니다.
그걸 두고 민폐라고 단정하는 건 과하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공동주택에서는 배려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모든 행동을 통제하려는 분위기가 너무 기괴한데요???

베란다 사용까지 문제 삼는 건 지나친 간섭처럼 보입니다.이런 식이라면 일상생활 자체가 위축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집에서 편하게 먹고 쉴 권리가 있습니다.과도한 눈치는 결국 스트레스로 이어집니다.적당한 선에서 서로 이해하고 삽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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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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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이즈#PbyX
    정말 명절에는 각종 음식냄새가 올라오던데 그냥 창문닫으면 끝인일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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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돌돌#j4K3
    냄새나는것들도 못 구워먹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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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day
    모든 행동을 통제하려는 분위기 너무 극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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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영222
    그러게요ㅠㅠ이게 참 요즘 세상이
    너무 갑갑해진건 사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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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곡전사#sSYR
    자기집에서 구워먹고 냄새는 윗집으로 안올라가게 하는게 제일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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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과희망을드려요
    진짜 세상이 각박하네요 담배냄새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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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해안도로
    “집에서 고기 구워 먹는 건 평범한 일인데, 지나치게 민폐라고 단정하는 건 과한 것 같아요. 공동주택에서는 배려가 필요하지만, 일상생활까지 통제하려는 건 부담스럽죠. 적당한 선에서 서로 이해하며 사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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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미#thz9
    그러게요 점점 살기가 어려워지는것 같아요 모든 눈치를 봐야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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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구름
    빈도가 중요한 문제 같네요
    서로 이해하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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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크티#beo2
     냄새가 생각보다 멀리 갈 수도 있어서 고민되네요
    그래도 한두번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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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anagom#502o
    가끔 하는 건 이해하지만
    지속되면 민원 들어올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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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pang#al76
    냄새가 적다면 크게 문제 아닐 수도 있겠네요
    상황 따라 다를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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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atime
    냄새 민감한 이웃이면 불편할 수도 있겠네요
    그래서 더 조심해야 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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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닐라라떼야
    정답은 없는 문제 같네요
    스트레스 정말 ㅠㅠ 논란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