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르지
어떤사람은 냄새에 둔감하지만
어떤사람은 민감할수있고
채식주의자여서 조금 예민할수도 있지
여기 사람들은 뭐 정보도 없이 까네
제 3자가 판단할건 아닌것같음ㅇㅇ
안타깝습니다
한 끼 식사까지 문제 삼는 건 과도해 보입니다. 생활의 자유도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정말 다른것 같아요 근데 이게 왜 논란인지 정말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이거 가지고 찬반을 한번 나눠보자는거지요
서로 입장 차이 있는 문제네요. 여론 눈치보다 내 기준도 같이 봐야겠어요.
민감할순있을것같아요
유명인으로서 사회적 파장을 고려하는 신중함이 결여된 모습이 참 아쉽네요
아파트 단지의 평화는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으로 지켜지는 법입니다
연기가 배출되는 방향을 제어할 수 없기에 베란다 취사는 더더욱 금지되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