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삼겹살 매일같이 잔치(?)를벌인다면야 문제겠지만;

https://supple.kr/news/cmmtw34dh00k6ppt4e8c86412 

사진에 올라온 저 정도면 뭐 괜찮지않나요...;

명절 때 전 굽는 거는 베란다에서 안 구워도; 기름을 계속 써서 그런가 바로바로 냄새 엄청 내려오던데..

아무튼 갑작스런 고기냄새가 유쾌하지않다고는 해도 아파트도 결국에는 다른이들과의 공동생활이고....

우리생활에서 그 "식"도 중요한부분인데..;;

이해하고 넘어가면 안되나 하는 생각이 더 크게 들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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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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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s
    해당 사진은 애교죠.. 보통은 저 만큼만 먹는 게 아니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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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일#jgX6
    저정도면 이해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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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정#sHCg
    아파트도 공동 생활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해하고 넘어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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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숙#aMXi
    명절 때 음식 냄새 나도 크게 개의치 않는데 어쩌다 한 번인 고기 굽는 냄새도 그냥 넘어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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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DzjF
    매일 반복된다면 확실히 민폐가 될 수 있습니다.
    가끔 즐기는 정도라면 이해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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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고기굽는건 결국 서로 눈치보는 일 같아요.
    그래도 가끔 즐기는 정도면 어느 정도는 봐줄 수 있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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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임
    주거 밀집 지역에서의 취사 행위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의 희생을 담보로 하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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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나물#ovSs
    고기 굽는 연기가 사라져도 대중의 기억 속에 남은 부정적 이미지는 오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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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수#4m61
    이웃집 창문이 닫혀 있을 거라고 단정 짓는 것부터가 위험한 발상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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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채꽃#qy2J
    집에서 구워먹는게 편할때도 있어서
    하지말라고하면 좀 슬플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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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닝입니다
    다른 구이음식도 주방에서 조리해도 이웃집에 냄새가 나는데 서로 이해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