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진#hjzL
저도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
https://supple.kr/news/cmmtw34dh00k6ppt4e8c86412
가수 이미주의 소셜 미디어에 올라온 베란다 삼겹살 조리 사진이 뜻밖의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사진 속 불판에는 삼겹살 두 점과 마늘, 버섯이 구워지고 있었으며, 이미주는 냄새 때문에 베란다를 선택했고 타지 않게 조금씩 구워 먹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베란다 조리가 이웃에게 냄새와 연기로 불편을 줄 수 있다는 지적과 함께, 소량인데다 개인 공간에서의 활동을 과도하게 제약해서는 안 된다는 반박이 팽팽히 맞서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미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입니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조금씩 구워 먹는다는 얘기에 저는 아마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 그 정도로 신경 써서 드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두 점이든 열 점이든, 개인 공간에서 맛있게 드시는 건 전혀 문제될 거 없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