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mtw34dh00k6ppt4e8c86412
물론 맨날 구워 먹으면 초민폐가 될 수도 있지만? 가끔 먹고, 내 집 안에서 먹는 건데 그렇게 남 눈치를 봐야할까요...그러면 추석 때 전냄새 올라오고 이런 것도 다 컴플레인 걸어야 할까요? 너무 세세하게 제약이 많은 것 같아요.
그냥 그런가보다 누가 고기 꾸어먹나보다 그러는거죠 뭘 민폐논란까지 생길까요
아마 1인 가구 였다면 베란다에서 먹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정도는 할수도 있어요
저도 이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냄새가 맛있게 나서 괴로우려나요
그치요... 너무 불편한 사람들이 많네요 점점 각박해지네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봐요
저도 가능할 수 있다고 봅니다
삭막하죠. 갈수록 변해가는 대한민국
매일도아니고 그냥 음식냄새일뿐인데...
가능하다고 저도 생각해요!!
지혼자 예민한거죠 공동주택이라는게 어느정도의 소음과 불편함은 없을수가 없어요
민폐라는 단어쓰기엔좀 그렇죠
가능하다고 생각하네요 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