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충분히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특히 음식 냄새는 호불호가 강하다. 그래서 베란다에서 고기를 굽는 행동이 단순한 개인 취미로만 보이진 않는다. 공동주택에서는 ‘내가 괜찮다’보다 ‘남이 괜찮을까’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작은 행동 하나가 분쟁으로 이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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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지원#BNd3
조심해야 될거 같아요
아르바이트
개인에 따라 그렇게 느낄수도 있겠지요
임영훈#YNMK
아무래도 개인의 주거만이 아닌지라 베란다에서는 좀 더 주의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김제영#OsSs
매일 먹는 것도 아닌데 그정도는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담배 냄새가 더 심해요
조현숙#2qVc
조심하는게 맞긴 하죠
은냥이
베란다에서 구운 거는 잘못이지만 방에서 구워 창문을 열었는데 냄새가 빠진거는 어느정도 모두의.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