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도 소음처럼 느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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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충분히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특히 음식 냄새는 호불호가 강하다.
그래서 베란다에서 고기를 굽는 행동이 단순한 개인 취미로만 보이진 않는다.
공동주택에서는 ‘내가 괜찮다’보다 ‘남이 괜찮을까’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작은 행동 하나가 분쟁으로 이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본다.

댓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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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영#OsSs
    매일 먹는 것도 아닌데 그정도는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담배 냄새가 더 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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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화#Tpwy
    어렵네요 다같이산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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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숙#2qVc
    조심하는게 맞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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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채꽃#qy2J
    고기냄새정도는 그래도 어느정도
    이웃끼리 이해할수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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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수#4m61
    주변 사람들을 고려하지 않은 자랑 샷이 결국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 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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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나물#ovSs
    미주 씨의 솔직함이 때로는 독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준 단적인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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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임
    만약 본인 집 위층에서 생선이라도 굽는다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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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공동주택은 냄새도 같이 쓰는것 같아요.서로 민감한 만큼 더 배려하면서 지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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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직스
    너무 심한 냄새는 민폐가 될 것 같아요 삼겹살 같은 음식은 베란다에서 구워 먹으면 안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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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두#epTB
    그렇게 느낄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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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우성#OlIo
    조심하는게 맞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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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낑깡#PJgD
    개인에 따라 다른 거 같기도 해요 서로서로 배려를 하면서 살아가야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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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랭이
    전 이해하기 어렵네요...
    근데 굳이 베란다에서 구워먹었어야했나싶기도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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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미청하
    다른 세대도 같이 사니까 배려는 맞는데, 음식 냄새까지 제한하는건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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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
    너무 자주 하지만 않으면 적당한 선을 지키는게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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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로아#Fdac
    작은 행동 뒤 작은 배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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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냥이
    베란다에서 구운 거는 잘못이지만 방에서 구워 창문을 열었는데 냄새가 빠진거는 어느정도 모두의.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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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훈#YNMK
    아무래도 개인의 주거만이 아닌지라 베란다에서는 좀 더 주의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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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바이트
    개인에 따라 그렇게 느낄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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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BNd3
    조심해야 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