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mikgyxt003zkklujru6gamz 그냥 조용히 있는게 나을텐데.. 왜 2차,3차 가해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사는지 하나도 안궁금해요 상을 받던지 말던지 뭘 잘했다고 상받았다고 자랑을 하나요 양심이 없는줄은 알았지만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피해자가 너무도 많은 가해자주제에 뻔뻔하기 그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