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좋은동구
상을 받더라도 꼭 저런식으로 티를 내야 했을까요.. 참 안타깝습니다.
https://supple.kr/news/cmmikgyxt003zkklujru6gamz
요약 : 성 착취 영상물을 제작·유포한 혐의 등으로 징역 47년을 확정받은 조주빈(30)이 교도소에서 '교육우수상'을 받았다고 자랑했다
제의견: 사람들의 인생을 망가트린 범죄자가 상을요?? 강력한 처벌과 다시는 그런짓 못하게 엄벌을 줘야하는 상황에서 상이라니.. 참 대한민국이 너무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