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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다양성을 고려하지 않은 정책으로 보입니다.
https://supple.kr/news/cmmjs1s45004lwnhjpltx9v6j
자전거 이용자는 사실상 배제되었습니다. 노선 특성을 고려하면 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충분한 논의 없이 진행된 듯합니다. 정책이 지나치게 경직되어 있습니다. 상황별 대응이 전혀 고려되지 않았습니다. 공공서비스 취지와 거리가 있습니다. 이용자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은 결정입니다. 불만을 키우는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