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금지는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정책과 부딪치는 행정

https://supple.kr/news/cmmjs1s45004lwnhjpltx9v6j

 

공항철도 이용객들이 주로 수하물을 들고 움직이다보니 자전거를 들고 탑승하는 이용객들과 공간적 사용에 부딪치는게 많았나 봅니다

 

그러다보니 장소적 특성에 따라 자전거 전면금지라는 단호한 결정을 내린것 같아요

 

이런 모습은 우리나라가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권장하는 정책을 많이 내고있는것과는 모순된 모습인것 같습니다

 

결국 우리나라의 저탄소 정책이나 친환경 교통수단은 그냥 말뿐이었다는거나 다름없죠

 

안전을 위해서 자전거를 금지시켰다면서

 

캐리어나 수하물은 되는데 자전거를 휴대한 캐리어는 안된다는것도 의문입니다

 

전면금지가 아니라 혼잡도가 낮은 시간대에만이라도 자전거 승차가 가능하게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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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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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접이식은 휴대로 보고 탈수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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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북북
    그렇죠. 이제 밀고 있는 정책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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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다09#OhGI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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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좀 더 유연한 운영이 가능했을 텐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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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licious
    갈등을 키우는 방향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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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loe
    공공기관다운 접근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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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갈등을 줄이기보다 키운 결정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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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야옹
    전면금지는 너무 극단적인 선택같아요. 
    시간대 조정해서 같이 쓰는 쪽이 더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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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다하루
    정책 방향이랑 다르게 느껴져요.
    시간대로 나눠서 풀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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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자전거 전면 금지는 친환경 교통수단을 막는 거라 아쉬워요. 안전 문제는 규칙과 시설 개선으로 해결하는 게 더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