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의 중구난방식 자체 제도 시행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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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등 일부지역에서는 아빠 육아 휴직 장려금이 일부 구ㆍ군에만 도입되어 지역적 차별 논란이 제기되고 있으며, 광주 등 몇몇 지자체는 장려금 제도가 없거나 예산ㆍ조례 이슈로 미시행 상태라서 남성 육아 휴직자에게 불리하다는 지적도 나타난다. 정부는 육아휴직급여인상과 함께 대체 인력 지원금 확대를 언급했지만 실제로는 중소기업ㆍ 비정규직 등에서 부담이 가중되는 분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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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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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므므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는 정책이 필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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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아현#v2Pp
    아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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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구야
    양쪽을 만족시키긴 어려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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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자전거가 빠진 자리에 여행객들이 더 여유롭게 서 있는 모습을 보니 정책 효과는 확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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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거주 기간이랑 고용보험 확인까지 꼼꼼하게 따져서 실질적인 거주자에게 혜택이 가니 합리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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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lisk
    일부 구,군에만 시행되는게 차별이라는 시선이 있다는게 아쉽네요 하루빨리 전국적으로 동일하게 시행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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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야옹
    지자체마다 제도가 달라서 더 혼란스러운 느낌이에요.  
    육아휴직은 최소한 전국 단위로는 똑같이 보장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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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다하루
    지역 따라 혜택 갈리는게 제일 아쉽네요. 
    육아휴직만큼은 전국에서 똑같이 보장됐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