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가족센터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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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마중물이고 결국 중요한 건 아빠들이 육아의 주체로 우뚝 서는 과정 그 자체라는 점을 잊지 않았으면 해요 지역 경제가 어려울수록 이런 복지 예산이 깎이기 쉬운데 오히려 이를 강화하는 모습에서 전주시의 뚝심이 느껴져서 참 좋아요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분위기는 누군가의 희생이 아니라 이런 제도적 뒷받침이 쌓여서 만들어지는 법이거든요 아빠의 휴직이 경력 단절이 아니라 가족의 재발견이 되는 계기가 되도록 전주시가 끝까지 책임지고 응원해주길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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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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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니#8Zmg
    전주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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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수#4m61
      작성자
      신청 서류를 준비하는 과정이 번거롭지 않도록 행정 절차가 간소화된다면 금상첨화일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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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듯듯#bOj5
    100인 미만 기업 재직자라는 타겟팅은 대기업과의 복지 격차를 줄이려는 노력으로 해석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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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oqDe
    전주시가 큰 일을 한 거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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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나물#ovSs
    30만원이라는 돈이 외식 몇 번 비용일 수 있지만 육아 용품을 살 때는 꽤 큰 비중을 차지하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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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동#Bm1Q
    전주시 가족센터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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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봉이이
    일과 가정을 잘 돌보는 현상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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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남자의 육아가 특별한 일이 아니라 일상이 되는 그날을 위해 전주시의 장려금은 소중한 밑거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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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6개월 이상 거주 조건을 둔 건 지역 인구 유출을 막으려는 전략적인 선택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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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야옹
    아빠 육아가 일상이 되는 흐름 같아요.
    지역이 가족을 같이 책임지는 느낌이라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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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다하루
    아빠들이 육아에 당당히 나서는 계기가 되면 좋겠어요.
    전주시처럼 말만이 아니라 예산으로 밀어주는 정책이 더 많아졌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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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복지 예산을 경기 논리로만 보지 않았으면 해요.  
    아빠 돌봄이 지역 문화로 자리잡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