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홍보 멘트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어요

https://supple.kr/news/cmmk11z4j00hfadh7ks5mua83

장려금 신청을 위해 가족센터를 찾는 발걸음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지역 공동체 의식도 끈끈해지는 효과를 거둘 수 있어요 엄마 혼자 감당하던 육아의 무게를 아빠와 시청이 함께 나누는 모양새가 참 든든하게 다가오는 이유예요 지급 기간이 3개월로 한정된 건 조금 아쉽지만 첫 단추를 꿰는 상징적인 의미로는 충분히 합격점을 줄 만해요

0
0
댓글 7
  • 프로필 이미지
    콩나물#ovSs
    중소기업 사장님들도 이번 기회에 직원들의 가정 형편을 살피고 휴직을 적극 권장하는 분위기를 만들면 어떨까요
  • 프로필 이미지
    우동#Bm1Q
    단순한 홍보 멘트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어요
    
    
    
  • 프로필 이미지
    야쟈수#JB5f
    중소기업 재직 남성들이 당당하게 육아휴직을 선언할 수 있도록 시에서 사회적 분위기를 계속 조성해주세요
  • 프로필 이미지
    크으으#NidB
    남성이 당당하게 아이와 시간을 보내는 문화가 전주에서부터 활발해지면 좋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고양이는야옹
    아빠들이 눈치보지 않고 육아휴직 쓰는 분위기였으면 해요.
    지역 가족센터가 이런 정책 거점으로 더 단단해지면 좋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어쩌다하루
    아빠들이 육아를 함께하면 지역도 같이 자라는 느낌이에요.
    지원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계속 이어지면 좋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가을이왔다
    아빠의 돌봄 참여가 지역문화를 천천히 바꾸겠네요.
    장려금이 마중물이 되어 제도가 더 단단해지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