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손님들에 대한 질투같네요

https://supple.kr/news/cmm2t7b64007ciyep9hcd8x90

 

남자도 아니고 같은 여자 사장이 저랬다는건

젊은 여자손님들

자기 고생만 한 청춘과 비교하여 화가난게 아닌가

저런 할머니들 꽤 있더라고요

남한테 저러면 양반인게

쇼츠보다가 어떤 딸,엄마가 나와서 고민하는거 봤는데

자기딸이 자기처럼 남편 섬기고 고생하며 안살고

사위가 딸한테 너무 잘해준다고

딸을 질투하는 그런 엄마였어요

별 엄마 다 있더라고요 근데 그런 엄마들 꽤 있대요

시대가 변하면서 여자들이 예전과 비교해선

훨씬 자유롭게 사는거 보면 심사가 뒤집히나봐요 

0
0
댓글 6
  • 프로필 이미지
    듀이#G3VR
    정말 이해가 안됐는데 이런 시점으로 보니 그런것같아요. 참 별일이네요
  • 프로필 이미지
    윌리윌리
    그럴 수도 있지만 그냥 여자를 동등한 인간으로 생각 안해서일 거 같네요 
  • 프로필 이미지
    성장하는가치
    맞는 말이세요.. 저건 질투밖에 안되죠. 
  • 프로필 이미지
    짜모나리#zRmf
    이게다 이기심 배려심부족에서 오는거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kt듀얼라이트#TBxo
    왜 저렇게 하는 걸까요
    본인이 못그래서 그러는 건가요
  • 프로필 이미지
    TigerJK
    나도 세대갈등이랑 질투가 섞인 느낌이에요.  
    그래도 저런 방식으로 손님 대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