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가 없는 일이네요

https://supple.kr/news/cmmeharqc0032fhs53mo8dgtn

 

친모가 생후 50일때부터 아이를 폭행했다니 134일까지

친모에게 폭행을 당하다가 세상을 떠난 아이는 정말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요 ? 자기 혼자 움직이도 못하는

그 세상.. 엄마라고 말하기도 아까운 엄마한테 매일 맞으며

하루하루 말 못할뿐, 표현 못할뿐 너무너무 고통스러웠을거같아요.

 

그걸 매일 견디면서 그게 당연한듯 살아가며 아파도

이게 왜 맞아야하는지 영문조차 알수없는 그저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견디기엔 세상이 너무 가혹했네요

지금 글 쓰는와중에도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제발 .. 제발 강력처벌 합시다 그냥 넘어가면 또 이런일이

제 2의 해든이가 많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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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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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어떻게 그런 손대면 부러질까 겁나는 아기를 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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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하는가치
    아기가 너무 불쌍하고 미안해요.. 어른으로서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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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듀얼라이트#TBxo
    당황스러운 기사 였습니다.
    친모가 너무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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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아기가 얼마나 두려웠을지 생각만 해도 숨이 턱 막혀요.  
    다시는 이런 일 없게 진짜 세게 처벌해야 한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