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속이 꽉 막힌 것 같이 답답했어요.

https://supple.kr/news/cmmeharqc0032fhs53mo8dgtn 

가혹 행위를 온전히 받아 들일 수 밖에 없잖아요.ㅜㅜ
정말속이 꽉 막힌 것 같이 답답했어요.
 학대한 친모는 엄벌해야합니다
짐승보다도 못한, 부모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가해자들을 엄하게 처벌하고 벌받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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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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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을인
    방어조차 할수없는 어린아이에게 정말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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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사람
    속이 꽉막힌 답답한 심정으로 사건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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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북북
    저도 보고서 너무 놀라고 답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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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니나누
    너무너무 끔찍합니다 자기가
    배 아파낳은 자식을 저렇게 할수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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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이#G3VR
    강력한 처벌이 너무 필요해요. 이런 기사가 한두번 보는게 아니기때문이 더더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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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아이가 얼마나 괴롭고 무서웠을지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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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읽기만 해도 숨이 막히네요. 
    아이 입장에서 생각하면 더 화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