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누구#fgd3
차별을 일삼는 사장 밑에서 일하는 직원들이나 가족들도 정신적인 고통이 클 것 같네요
기사링크
https://supple.kr/news/cmm2t7b64007ciyep9hcd8x90
기사를 읽고..
이런 기사를 아직도 봐야 한다는게 분노를 넘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게 하네요
아직도 쌍팔년도에 살고 계신 편향된 사고를 가지고 있으신 할머니는 이제 은퇴하시고 자식들한테 물려주시는게 좋겠어요
나이 먹을대로 먹어서 이제와서 바뀔것도 아니고 본인도 차별 받고 납득하지 못할 대접도 많이 받았을텐데 사고가 깨이지 못하고 구시대에 갖혀버린 노년의 추함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아들부부는 좀 더 낫기는 하겠지만 그 집 며느리는 어떤 대접을 받고 살았을지 안봐고 그림이 그려지네요
솔직히 이런집은 가고 싶지도 않고 갈일도 없겠지만 기사가 널리널리 퍼져서 좀 깨닫는것 좀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