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장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지 모르겠네요 사이코패스도 아니고
https://supple.kr/news/cmmeharqc0032fhs53mo8dgtn
생후 4개월 된 아기가 그런 일을 겪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참담하고요. 가해자 부부가 저지른 행동도 너무 비인간적으로 느껴집니다.
그동안 처벌이 약하다는 얘기가 계속 나왔는데, 이런 비극이 반복되는 걸 보면 법이나 제도도 다시 한번 제대로 점검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재판부도 이번 사건만큼은 냉정하게 보고, 납득할 수 있는 판단을 내려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가해자들이 반성문만 계속 내면서 진정성 있는 태도를 보이는 것처럼 행동하는 건 많은 사람들 분노를 더 키우는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넘어가는 분위기는 사회적으로도 용납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아기 생명의 무게를 생각하면 어떤 변명도 가볍게 받아들여지면 안 된다고 봅니다. 국민들이 느끼는 분노나 슬픔도 재판 과정에서 충분히 고려됐으면 좋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