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
요즘 시대에도 여성 차별하는 식당이 있다니 놀랍습니다
https://supple.kr/news/cmm2t7b64007ciyep9hcd8x90
이번 사건은 성차별이라는 문제를 너무 노골적으로 보여준 것 같아서 정말 유감스럽네요. 여성을 첫 번째 손님으로 받지 않는 건 누가 봐도 명백한 성별 차별이고, 사회적으로 봐도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런 식으로 폐쇄적이고 차별적인 방식으로 식당을 운영하는 건 당연히 비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봐요. 특히 여성 손님에게만 머리 묶기 같은 조건을 요구하는 건 불필요한 요구처럼 느껴지고요. 이런 부분은 인권 침해라는 지적이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
고객이라면 누구나 공평하게 존중받아야 하고, 서비스 역시 차별 없이 제공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우리 사회에 남아 있는 성별 편견이나 차별에 대해서도 한 번 더 돌아보게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