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4m61
아기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남은 멍 자국들은 그날의 참상을 고스란히 증명하는 뼈아픈 기록들이죠
https://supple.kr/news/cmmeharqc0032fhs53mo8dgtn
태어난지 133일된 영아가 친부모에게 학대받다가 사망했다니 끔찍합니다 아직 말도 못하고 혼자 움직이지도 못하는 존재를 가혹하게 학대하는 영상들을 보고있으면 화가납니다 화려한 변호인단을 구성하고 매일 반성문을 쓰며 형량을 줄이려는 부모의 모습에 어이가 없습니다 유사 범죄의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강력가게 처벌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