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을 신청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뻔뻔함의 극치입니다

https://supple.kr/news/cmmeharqc0032fhs53mo8dgtn

 

 동생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부모가 과연 첫째에게는 올바른 부모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지 의심스럽고 오히려 아이의 정서에 악영향을 미칠까 봐 걱정이 앞서요 지자체가 육아를 지원하기로 한 만큼 검찰의 기각 요청은 매우 타당한 결정이며 가해자들은 감옥에서 자신들이 저지른 죄를 뼈저리게 반성하며 지내야 해요 아이의 생명을 앗아간 대가를 치르는 동안에는 어떠한 자유도 허용되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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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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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piro24#UpOL
    정말 끔찍한 사건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다. 아이의 생명을 앗아간 부모에게 어떠한 보석도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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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수#4m61
    반성문 수십 장으로 죄를 씻으려는 얄팍한 계산이 통하지 않는 세상이라는 것을 이번에 확실히 보여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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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리
    아이를 학대해 죽인 인간들이 아이를 돌보겠다는 게 어불성설이죠 절대 봐주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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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영222
    그러게요 진짜 저런 부모밑에서
    첫째도 온전히 못크지요 에휴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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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누난나거
    정말 뻔뻔한 사람들인것같아요 엄벌받았으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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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희
    저런 사람들에게는 어떤 아이라도 맡기면 안돼요 사회에 풀어놓지를 말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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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슈
    그 어떤 이유로라도 다시는 사회에 발을 디딜 수 없게끔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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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국민의 분노가 단순한 화풀이가 아니라 법적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길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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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덩이
    어떻게 저럴 수가 있는지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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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첫째 아이도 이미 상처가 깊을 것 같아요.  
    이 가족에겐 다시 기회 주면 안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