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듯듯#bOj5
악마의 눈물에 속아 생명의 무게를 가볍게 여기는 판결이 나오지 않도록 시민들이 눈을 부릅뜨고 지켜봐야 해요
https://supple.kr/news/cmmeharqc0032fhs53mo8dgtn
자신들의 죄를 뉘우치기보다는 어떻게든 형량을 줄여보려는 얄팍한 계산이 깔려 있는 것 같아 보는 내내 눈살이 찌푸려져요 수십 건의 반성문을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하고 있다지만 정작 피해자인 아기에게는 진심 어린 사죄를 했는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으며 이는 전형적인 감형 전략으로 비쳐요 재판부가 이러한 가식적인 태도에 휘둘리지 않고 오직 증거와 피해 사실에만 집중하여 정의로운 판결을 내려주길 간절히 희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