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중히 처벌하라!

https://supple.kr/news/cmmeharqc0032fhs53mo8dgtn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아기 학대 사망 사건은 그 잔혹함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수준이라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늑골 23곳이 골절될 정도의 폭행이 있었다는 팩트도 충격적이지만,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홈캠 영상을 편집하고 호화 변호인단을 앞세워 42통의 반성문을 제출했다는 대목에서는 분노를 넘어 참담함까지 느껴지네요. 반성문은 재판부가 아닌 이미 곁을 떠난 아이에게 향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생명의 무게는 결코 가벼울 수 없기에, 이번 결심 공판에서는 가해자들의 전략적인 뉘우침보다 억울하게 떠난 아이의 고통을 헤아리는 엄중한 판결이 내려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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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시사잡이#u3a5
    엄중한 판결을 내려서 
    이러한 비극이 없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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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콕#BrdQ
    23곳 골절이라니 너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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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기#VHyS
    글 읽는 내내 손이 떨릴 정도로 화가 나고 마음이 아프네요. 고작 4개월 된 아이가 겪었을 고통을 생각하면 가해자들의 반성문이 얼마나 가식적인지 느껴집니다. 글쓴이님 말씀대로 생명의 무게를 생각하는 엄중한 처벌이 반드시 내려져야 합니다.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 서플로공부#1CNE
    이런 비극은 없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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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므므
    이 사건 너무나 충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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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멍둥
    너무 열받아요 진짜 사람이길 포기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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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호호01
    너무 처참합니다 저런 인간들과 같은 세상에 살고잇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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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임
    홈캠이 없었다면 이 잔혹한 진실이 영원히 묻혔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소름이 돋기까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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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찬#s7vy
    4개월 아기에게 벌어진 잔혹한 학대와 가해자의 파렴치한 행동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늑골 23곳 골절이라는 사실과 사건 은폐 시도, 전략적 반성문 제출 등 모든 면에서 분노를 넘어선 고통이 느껴집니다.
    부디 억울하게 떠난 아이의 고통을 헤아려 엄중한 판결이 내려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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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된허머스#wILG
    정말 너무나도 참혹한 사건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억울하게 떠나간 아기의 고통을 헤아려 엄중한처벌이 내려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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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뜀뜀#emHg
    생후 4개월 아이가 감당했을 신체적 고통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끔찍했을 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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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수#4m61
    엄벌 진정서를 작성하는 시민들의 마음이 모여서 죽은 아기의 영혼을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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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우리 사회가 이번 사건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미래의 아이들이 처할 환경이 달라질 수 있음을 명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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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동주#S7lk
     억울하게 떠난 아이의 고통을 헤아리는 엄중한 판결이 내려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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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늑골 골절 숫자에서 말문이 막히네요. 
    아이의 마지막 시간이 덜 외롭도록 꼭 무거운 판결 나왔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