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참을 수가 없는 사건이네요.

https://supple.kr/news/cmmeharqc0032fhs53mo8dgtn

 

겨우 133일 된 아기 몸에서 무려 23군데나 골절이 발견됐다니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싶어요. 심지어 친모는 물리치료사였다는데 아이가 얼마나 아팠을지 뻔히 알면서도 발로 밟고 던지는 학대를 저질렀다는 게 정말 소름 끼쳐요. 홈캠 영상 보던 수사관들도 경악했다는데 그 작은 아이가 느꼈을 공포와 고통을 생각하면 정말 눈물이 나네요.

오는 26일에 결심 공판이 열린다고 하던데 제발 이번만큼은 솜방망이 처벌이 아니라 정말 엄중한 심판이 내려졌으면 좋겠어요.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도록 우리 사회가 더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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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서플로공부#1CNE
    이렇게 심한 학대를 하다니.. 처벌 제대로 받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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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아42#BU1j
    아동학대에 대해선 더 강력하게 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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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가해자들은 산후우울증이나 심신미약을 주장할거같네요...
    진짜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려나요...
  • 무빙#l1Su
    솜방망이 처벌로 이러한 악마들이
    웃지 못하게 했으면 합니다..
  • 시사잡이#u3a5
    피가 솟구치는 기사 입니다
    어찌 저런 악마가 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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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기#VHyS
    겨우 133일 된 아이가 23곳이나 골절되었다는 소식에 정말 가슴이 찢어집니다. 특히 사람을 고치는 물리치료사였던 친모가 아이의 고통을 알면서도 그런 학대를 저질렀다는 사실에 소름이 끼치네요. 작성자님 말씀처럼 이번만큼은 솜방망이 처벌이 아니라, 법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엄중한 심판이 내려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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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콕#BrdQ
    아이가 얼마나 아팠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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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므므
    아이가 너무 불쌍했어요 부모 엄중 처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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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임
    늑골 23곳이 골절될 정도의 폭행을 휘두르고도 심폐소생술 때문이라며 핑계를 대는 모습은 정말이지 이해하기 어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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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듯듯#bOj5
    부모라는 이름 뒤에 숨어 가장 안전해야 할 집을 지옥으로 만든 이들에게 법정 최고형이 내려지는 것이 정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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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뜀뜀#emHg
    엄벌 진정서 참여는 우리가 아기를 위해 해줄 수 있는 마지막 배려이자 최소한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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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수#4m61
    아동학대 사망 사건에서 홈캠 영상이 결정적 증거가 된 만큼 앞으로의 수사 방식에도 많은 시사점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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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반성문의 진정성은 말이 아니라 행위의 결과에 대한 책임에서 나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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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도#my7k
    도저히 참을 수가 없는 사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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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yuis
    4개월 정도 된 영아죠 아직 돌도 지나지 않은 아이입니다. 그런 아이에게 저런 끔찍한 학대라니 눈물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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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작성자
    이 아이는 끝까지 기억에 남을것 같아요.
    다시는 이런 기사 안보고 살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