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플로공부#1CNE
이렇게 심한 학대를 하다니.. 처벌 제대로 받아야 해요
https://supple.kr/news/cmmeharqc0032fhs53mo8dgtn
겨우 133일 된 아기 몸에서 무려 23군데나 골절이 발견됐다니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싶어요. 심지어 친모는 물리치료사였다는데 아이가 얼마나 아팠을지 뻔히 알면서도 발로 밟고 던지는 학대를 저질렀다는 게 정말 소름 끼쳐요. 홈캠 영상 보던 수사관들도 경악했다는데 그 작은 아이가 느꼈을 공포와 고통을 생각하면 정말 눈물이 나네요.
오는 26일에 결심 공판이 열린다고 하던데 제발 이번만큼은 솜방망이 처벌이 아니라 정말 엄중한 심판이 내려졌으면 좋겠어요.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도록 우리 사회가 더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