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meharqc0032fhs53mo8dgtn 아이를 지켜줘야 할 부모가 오히려 가해자였다는 사실이 너무 충격적입니다 아기가 얼마나 무서웠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이런 사건은 절대 가볍게 넘어가선 안 됩니다 얼마나 아팠을지 상상도 안가요 정말 ㅠㅠ 그 어린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