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사
부모라는 말도 아깝죠 사람도 아니에요
https://supple.kr/news/cmmeharqc0032fhs53mo8dgtn
부모라고 불러주기도 싫네요~!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며 아동학대 운운하면서 자식을 폭행하고 방치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속이 꽉 막힌 것 같이 답답했어요.
본인들이 하는 행동이 아동학대임을 인지했으면서도 고작 4개월 된 스스로 몸도 제대로 못가누는 아기를 때리고 짓밟은 행태를 지속적으로 행한 자들이 어떻게 부모입니까.
아동 범죄 처벌이 너무 약한 탓입니다.
아동학대 처벌이 강력했다면 절대 못그래요.
부모들이 학대를 일삼을땐 끊임없이고통받다가
부모들이 방치를 해야만 그나마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는게
얼마나 끔찍한지 떠올리는것만으로도 속에서 천불이 나고 분노가 차오릅니다.
저런 악마같은 인간들은 강력한 처벌로 죄를 다스려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