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과 사회가 단호하게 엄벌해야 합니다.

https://supple.kr/news/cmmeharqc0032fhs53mo8dgtn 

 

이 사건은 생후 4개월 아이가 부모의 잔혹한 학대로 사망한 비극인데, 그 누구도 용서받아서는 절대 안 되는 범죄입니다. 아이의 생명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며, 법과 사회가 단호하게 엄벌해야 합니다. 부모라는 이름으로 저지른 이 참혹한 행위는 인간의 기본 도리를 완전히 저버린 행위입니다. 재판부는 국민의 분노와 아기의 억울함을 결코 외면하지 말아야 합니다. 변호사들의 감형 시도나 반성문 작성이 그저 꼼수에 불과하다는 점도 명백히 밝혀져야 합니다. 사회 전체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강력한 경고를 보내야 합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사안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안전망과 책임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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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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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day
    생후 4개월 아이가 부모의 잔혹한 학대로 사망하다니 충격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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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작성자
      반성문 몇 장으로 누군가의 생명을 훼손한 죄를 가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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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ttercup
    부모가 자기 자식을 끔찍하게 학대해서 사망에 이르게했는데 반성문 쓴다고 봐주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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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작성자
      법원의 판결이 아동학대 근절과 피해자 보호에 실질적 영향을 미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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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랭이
    반성문을 쓴다고해도 왜 그걸 판사가 판단하나요..
    죽은 아이는 어떻게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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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작성자
      피해 아기의 무고한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국민이 나서서 목소리를 높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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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미#thz9
    우리 전체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사회가 점점 이상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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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작성자
      엄벌 요구는 피해자와 국민 모두를 위한 최소한의 정의 실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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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숑숑이야#BMdw
    법으로 제대로 다스려야죠 법의 무서움을 알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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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작성자
      아동학대를 막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제도적 엄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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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수#4m61
    아이를 거꾸로 들고 다니고 얼굴을 밟았다는 대목에서 인간의 탈을 쓴 악마를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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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작성자
      사회가 아이를 지키기 위해 떨쳐 일어나지 않는다면 내일 또 다른 생명이 희생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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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윤#dCuW
    그 누구도 용서받아서는 절대 안 되는 범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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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작성자
      아이가 겪은 고통을 생각하면 더욱 강한 법 집행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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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부검의의 분석대로 반복적인 외상이 아이를 죽음으로 몰고 간 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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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작성자
      법원의 엄벌만이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최선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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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licious
    부모의 양심을 기대할 수 없다면 법이 엄정히 보호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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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작성자
      아이의 생명과 존엄이 짓밟혔다는 사실에 깊은 분노를 금치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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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영아 학대 사건에 대한 국민적 분노는 법원의 엄정함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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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작성자
      사회 구성원 모두가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목소리를 높여야 할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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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loe
    법원의 단호한 처벌만이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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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작성자
      가해자들의 비열한 변명은 법과 국민 앞에 결코 통하지 않을 거라는 걸 분명히 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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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니닝
    반성문 작성이 감형에 반영되지 않게하고 엄벌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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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작성자
      가해자들이 아무리 선처를 호소해도 결과는 달라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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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이건 선처 말고 끝까지 가야죠.
    아이 대신 분노해줄 어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