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운영하는 식당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운영 방식이나 규칙은 사장의 자유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자유가 손님의 인격이나 존엄성을 해치는 방향으로 나타난다면 사회적인 비판을 받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식의 맛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손님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가 반복된다면 결국 그 가게의 평판은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https://supple.kr/news/cmm2t7b64007ciyep9hcd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