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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스피드로  경제 문화가 바뀌는 이 시대에 살면서 아직도 남존여비 사상에서 벗어 나지를 못하고 있는 딱한 할머니가 계시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아들 아들 하시던 분인데 지금 그 아들 얼굴은 대명절에도 볼까 말까입니다 딸들은 시시때때로  좋은곳 맛있는 식당도 같이 다니고 있지요 본인도 여자이면서 참 안타깝네요  성차별 없는 밝은 사회는 과연 이룰수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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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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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ttercup
    세상이 옛날 옛적과 많이 달라졌다는것을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소문나서 손님 줄어들기전에 아들내외에게 물려주심이 좋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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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론수박
    본인도 여자이면서 안타까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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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같은 여자인데 저런 말 들으니 씁쓸해요.
    이제는 성별 말고 사람만 보는 세상이면 좋겠어요.